천안시,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‘더 클래식 콘서트’ 16일과 17일 개최

-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16일 지역대학 교수, 17일 청년음악가의 무대 선사 -

백명희 기자 | 기사입력 2022/06/13 [18:18]

천안시,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‘더 클래식 콘서트’ 16일과 17일 개최

-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16일 지역대학 교수, 17일 청년음악가의 무대 선사 -

백명희 기자 | 입력 : 2022/06/13 [18:18]

▲ 더 클래식 콘서트 5_지역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포스터 <자료= 천안시청>

 

 

▲ 더 클래식 콘서트 6_지역청년 음악가와 함께하는 포스터 <자료= 천안시청>

 

[백명희 기자]천안문화재단은 지역예술가들과 함께하는 더 클래식 콘서트상반기 마지막 프로젝트가 오는 16일과 17일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.

 

더 클래식 콘서트 5’ 16일 무대는 천안지역 대학에서 후진 양성에 힘쓰며 학생들과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는 지역대학 교수들이 숙련된 피아노, 바이올린, 성악, 앙상블 등의 연주를 선보인다.

 

17일에 준비된 더 클래식 콘서트 6’2030으로 구성된 천안지역 청년 음악가들이 첼로, 색소폰, 성악 등 각각의 개성이 담긴 파워풀한 무대를 꾸민다. 이날 공연에서는 베토벤, 슈베르트, 비발디의 클래식 선율과 함께 김효근, 홍난파의 한국 가곡도 감상할 수 있다.

 

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모두 전석 1만 원이다. 관람 문의는 전화(1566-0155)로 하면 되며,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(www.cnac.or.kr)을 참고하면 된다.

 

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 관람객은 마스크 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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