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리얼미터]D-58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李40.1% ↑ 尹34.1%↓, 야권후보 단일화, 安35.9%, 尹32.5%

이상현 기자 | 기사입력 2022/01/10 [10:23]

[리얼미터]D-58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李40.1% ↑ 尹34.1%↓, 야권후보 단일화, 安35.9%, 尹32.5%

이상현 기자 | 입력 : 2022/01/10 [10:23]

 


[이상현 기자] 오마이뉴스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11주 차 대선  지표가 나왔다. 조사 지역은 전국이고 대상은 만 18세 이상 남녀 3,042명이다. 조사 기간은 2~ 7일이고, 조사 방법은 무선전화면접, 무선·유선 자동응답 혼용이고, 표본 오차는±1.8%P(신뢰수준 95%)이다. 응답률은 7.6%로 총 통화 40,278명 중 3,042명이 응답 했다.

 

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 힘 34.6%, 더불어민주당 33.6%, 국민의당 8.7%, 열린 민주당 5.2%, 정의당 3.4%, 시대전환 0.6%, 기본소득당 0.5%, 기타 정당 1.5%, 무당층 11.8% 순이다.

 

지역별은 더불어민주당이 광주/전라에서 60.8%로 제일 높고, 대구/경북이 22.2% 가장 낮게 나왔다. 국민의 힘은 대구/경북에서 45.8%로 가장 높게 나왔고, 광주/전라 지역은 13.9%로 낮게 나왔다.

 

연령대별 지지도는 40·50대가 더불어민주당을, 20대와 60~70대는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. 그 외 연령대는 큰 격차를 보이지 않았다.

 

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다음 후보들이 출마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1위 이재명 40.1%, 2위 윤석열 34.1%, 3위 안철수 11.1%, 4위 심상정 2.8%, 기타 후보 3.0%, 없음 6.8%, 모름/무응답 2.0% 순으로 응답했다.

 

지지도에서 큰 격차를 보인 40대는 이재명 55.9%, 윤석열 24.5%, 60대는 윤석열 45.6%, 이재명 37.0%, 70대는 윤석열 55.0%, 이재명 26.3%로 나타나, 연령대별 지지도에서 격차가 있음을 알 수 있다.

 

  


지지 여부와 별개로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 가능성이 가장 큰 인물을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말에 이재명 52.8%, 윤석열 34.9%, 안철수 4.5%, 심상정 1.0%, 기타 1.0%, 없음 2.8%, 모름/무응답 3.0%순으로 나타났다.

 

여야 대선 후보 중 외교적 사안을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후보는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말에 이재명 43.4%, 윤석열 28.5%, 안철수 12.5%, 심상정 2.3%, 기타후보 1.6%, 없음 8.1%, 모름/무응답 3.5% 등이다.

 

 

 

만약 야권 대선후보에서 윤석열과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 한다면, 누가 야권 단일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말에 안철수 35.9%, 윤석열32.5%, 없음 24.3%, 모음/무응답 7.3% 순으로 나타났다.

  

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의향이 있느냐는 말에 의향이 있다 92.5%, 의향이 없다 6.1% , 잘모름 1.4% 로 나타났다. 40대는 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 82.1%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, 당선가능성을 묻는 말에 이재명 63.8%, 윤석열 27.0%로 응답했다.

 

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조사 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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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얼미터, 오마이뉴스, 22년대선, 관련기사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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