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리얼미터] 차기대선 후보 지지도 尹 44.4% vs 李 38.0 % 주춤했던 격차 다시 벌어져

이상현 | 기사입력 2021/12/20 [15:19]

[리얼미터] 차기대선 후보 지지도 尹 44.4% vs 李 38.0 % 주춤했던 격차 다시 벌어져

이상현 | 입력 : 2021/12/20 [15:19]

▲ 대선후보 지지도

 

[이상현 기자]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한 123주 차 대선 관련 지표가 나왔다. 조사 지역은 전국이고 대상은 만 18세 이상 남녀 3,043명이다. 조사 기간은 12~17일 이고, 조사 방법은 무선전화, 무선·유선 자동응답 혼용이고, 표본 오차는 ±1.8%P(신뢰수준 95%)이다.

 

정당 지지도는 국민의 힘 39.2%, 더불어민주당 33.1%, 국민의당 7.2%, 열린 민주당 5.6%, 정의당 4.1%, 기본소득당 0.8%, 시대 전환 0.6%, 기타 정당1.4%, 무당층 8.0% 순이다.

 

지역별은 더불어민주당이 광주/전라에서 53.3%로 제일 높고, 대구/경북이 18.0% 가장 낮게 나왔다. 국민의 힘은 대구/경북에서 57.9%로 가장 높게 나온 반면, 광주/전라 지역은 20.3%로 낮게 나왔다.

 

연령대별은 40대가 더불어민주당을, 60~70대가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. 그 외 연령대는 큰 격차를 보이지 않았다.

 

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다음 후보들이 출마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

1위 윤석열 44.4%, 2위 이재명 38.0%, 3위 안철수 3.9%, 4위 심상정 3.2%, 기타 후보 2.6%, 없다 5.4%, 모름/무응답 2.3% 순으로 조사 됐다.

 

40대는 55.2%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반면, 60대에서는 57.6%가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▲ 당선가능성

 

지지 여부와 별개로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물을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말에 윤석열 48.2%, 이재명 42.8%, 안철수 1.9%, 심상정 1.7%, 기타 1.3% 순으로 나타났다.

 

코로나 19 팬데믹 방역 대응 적합 후보를 묻는 말에 이재명 40.9%, 윤석열 33.5%, 안철수 12.8%, 심상정 3.8%, 기타 후보 1.6% 순으로 나타났고, 코로나19 관련 민생지원 및 안정대책을 가장 잘할 것 같은 후보를 묻는 말에 이재명 41.7%, 윤석열 38.8%, 안철수 5.8%, △ 심상정 4.5% 순으로 조사됐다.

 

▲ 대선투표 의향

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의향이 있느냐는 말에 93%가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.

 

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조사 기관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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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마이뉴스, 리얼미터, 대선후보, 이재명, 윤석열, 코로나19, 민생안전, 팬데믹, 정당지지도, 국미의 힘, 더불어민주당 관련기사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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